국내 드라마로서는 처음 시도되는 첨단 첩보 스파이 드라마 ‘아이리스’에 김태희와 이병헌, 그리고 김승우, T.O.P, 정준호가 캐스팅돼 화제를 낳고 있다.

현재 대본 수정 단계를 거치고 있는 드라마 ‘아이리스’는 이달 안으로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.

태원엔터테인먼트와 강제규필름이 공동 제작하는 이번 드라마는 김규태PD와 양윤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최완규 작가가 극본을 썼다.

남자 주인공 이병헌과 함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김태희는 다음 달 중순쯤 일본 혼슈의 아키타현에서 첫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.

첩보드라마 ‘아이리스’는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.

굿데이스포츠 라이브뉴스팀 / 이용수 기자 sports@gooddaysports.co.k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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