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Juliet’이 간직한 이야기는 무엇일까? 또 다른 상상의 이야기가 시작된다!

서태지의 두 번째 싱글인 ‘Part Secret’은 ‘비밀’이라는 장막으로 가려져버린 세상의 ‘진실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.

이번 음반 역시 이전 싱글인 서태지가 ‘Part Moai’로 시도하고 있는 장르인 “네이처 파운드”를 또 다른 형태로 이어가고 있으며 역시 서태지답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통한 실험들을 통해 완성된 음반으로 그의 음악에 대한 장인정신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될 것이다.

타이틀 곡명이기도 한 ‘Juliet’이 의미 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할 것이다. 버뮤다의 웜홀을 통해 화성으로 이끌려간 서태지는 그곳에서 운명적인 ‘Juliet’을 만나게 된 것인가? 서태지는 ‘Juliet’을 통해서 과연 무엇을 노래할 것인가?

바로 오늘, 서태지의 두 번째 싱글 Seotaiji 8th Atomos Part Secret, 발매를 통해서 서태지가 노래하는 비밀스러운 그녀, ‘Juliet’ 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.


Save me now 문을 열어다오
나 그때 가장 깊은 사랑을 했는지 몰라
언어로는 결코 전해질 수 없는
너와 나의 저 웜홀에

나는 소망해 바람을 만끽한 그날의 그 표정으로 노래해줄게
너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그 애틋한 이름 모를 언덕으로

너는 나에게 호기심 가득한 그 예쁜 목소리로 속삭여줄래
나만의 언어로 나를 안아 줘봐 그 애틋한 언덕 위로

저 하늘로 올라간 파란 저 별들의 폭발로
내 기억들조차 사라지고 없지만
(내 마음을) 나를 뛰게 한 두근거림은
지금 어디에 너는 어디에

저 파란 언덕에 어느 날 갑자기
저 별들이 하나일 때
여기로 와줘 그 마음 그대로 너를 기다릴게
그 애틋한 언덕 위로

저 하늘로 올라간 파란 저 별들의 폭발로
내 기억들조차 사라지고 없지만
(내 마음을) 나를 뛰게 한 두근거림은
지금 어디에 너는 어디에 있는 거니

부랑하던 구름들도 사라지고
이 언덕위에 오류가 (조작된 기억들과)
순간의 거짓이라 할지라도 너를 기억하는걸
내 진실과 (이 작은 온도 차이가)
이 기적이 하늘 위로 퍼지는 날 들려주렴

Save me now 문을 열어다오
나 그때 가장 깊은 사랑을 했는지 몰라
언어로는 결코 전해질 수 없는
너와 나의 저 웜홀에



Posted by besty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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